박옥련(김지혜) 회원 증언
  납북자성명 : 김점석 날짜 : 2005-09-05 12:52:45 조회 : 1896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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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. 5. 3 채록
050503A 김 점 석 (金占碩)

▼ 피랍인
생년월일     1913년 1월 13일
출생지      전남
당시 주소      서울 용산구 남영동 43번지
피랍일      1950년 7월 8일
피랍장소     자택
직업       변호사
학력/경력     일본중앙대학교/부장검사
직계/부양가족   배우자, 자녀 3녀
외모/성격     키가 작은 편

▼ 증언자
성명     1. 박옥련(1921년생)  2. 김지혜(1942년생)
관계     1. 배우자  2. 장녀
증언성격   직접증언, 간접증언

▼ 특이사항(납치주체/상황/원인)
o 1950년 7월 8일 오후 2시 용산구 남영동 자택에서 용산 정치보위부 (現 용산경찰서)에서
 조사할 것이 있다고 데려간 후 소식 없음.
o 이후 1ㆍ4 후퇴 직전 평안북도 만포진에서 피랍인을 보았다는 사람이 있었음.
 부장검사를 할 정도로 대한민국에서 직위가 높았고, 경제적으로 유지격이라 공산당의
 된 것으로 추정. 피랍인의 형님도 지방 유지라는 이유로 피살당함.

▼ 정부에 바라는 점

(김지혜)
북한을 건드리지 않으려고 지금 벌벌 떨고 납북자 문제를 거론하지 못하고 있잖아요. 만일 돌아가셨다면 저희 아버님이 북한에 잡혀가서 어떻게 사셨는지 확인이라도 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, 살아 계시면 상봉하고 싶은 그게 다예요. 그 이상은 바라지도 않아요. 지금 우리 정부의 힘이면 강하게 얘기해도 될 것 같은데 왜 그걸 못하는지 원망스럽죠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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