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광석 회원 증언
  납북자성명 : 최 준 날짜 : 2005-07-06 18:08:29 조회 : 2190  
  파일 : choiks_300k.wmv
 
   
2005. 5. 23 채록
050523A 최 준(崔峻)

▼ 피랍인
생년월일     1910년 4월 14일생
출생지      평북 영변
당시 주소      서울시 동대문구 제기동 137
피랍일      1950년 9월 13일
피랍장소     자택
직업       서울대광중·고 교사
학력/경력      연희전문/순덕학교 교사, 상일중학교 교감
직계/부양가족    배우자, 자녀 4남매
외모/성격      키 크고, 코도 커서 서양사람처럼 생김.

▼ 증언자
성명    최광석(1933년생)
관계    장남
증언성격  직접증언

▼ 특이사항 (납치주체/상황/원인)
o 인민군의 눈을 피해 매일 밤 늦게 집에 들어오던 중,
 9월13일 동회장 백운현의 밀고로 박상길이란 사람이 자택으로 찾아와
 동대문구 정치보위부로 피랍인 최준과 장남 최광석을 연행.
o 월남한 기독교 장로라는 이유로 피랍인을 심하게 고문·폭행함.
 이어 장남 최광석을 취조하며 당시 재학중이던 대광고의 반공 활동을 하는
 학생들을 밀고하면 아버지를 풀어줄 것이라 유인하며 9월 17일 석방시킴.
o 피랍인은 그 이후 소식을 들을 수 없었음.


▼ 증언자 요청사항
(對정부) 납북자 명예 회복, 생사확인 및 유해 송환
 
 

 
번호 제목 납북자성명 작성일 조회
2  최광석 회원 증언  최 준 2005-07-06 2190
1  김남주 회원 증언  김정기 2005-06-20 21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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