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향사민의 등록은?
  이름 : 관리자 날짜 : 2005-09-23 14:42:25 조회 : 1209  
  파일 : 19560727-2.pdf
조선일보 1956년 7월27일 2면 기사내용
 
번호 제목 이름 작성일 조회
83  실향사민 등록 지금도 되나  관리자 2005-09-23 1330
82  실향사민 신고 근8천건  관리자 2005-09-23 1320
81  [一事一言] 피납치인 신고 마감 접근  관리자 2005-09-23 1177
80  7월말 현재로 5천여명. 실향사민 신고 마감은 15일  관리자 2005-09-23 1113
79  실향사민의 등록은?  관리자 2005-09-23 1209
78  12일 현재 4만6천여명. 접수된 실향사민 등록 신고  관리자 2005-09-23 1138
77  행여나의 희망에 조리는 가슴. 적는 이름에도 유가족들은 눈물  관리자 2005-09-23 1162
76  오는 15일부터 접수. 적십자사서 피납치자 신고  관리자 2005-09-23 1155
75  피납인사의 귀환, 국제적십자 대표 16일 離韓談  관리자 2005-09-23 1226
74  피납인사 자료 제공. 정부측, 국제적십자 대표와 회담  관리자 2005-09-23 1256
73  [사설] 납치인 송환과 국제적십자사의 활동  관리자 2005-09-23 1301
72  납치인사 등 귀환 교섭. 10일 회담을 개시, 국제적십자 대표자  관리자 2005-09-23 1138
71  납치인사 송환도 교섭. 국제적십자사 대표 2명 내한  관리자 2005-09-23 1126
70  [사설] 피납치인 구출을 세계에 호소하라  관리자 2005-09-23 1249
69  유엔총회서 여론 환기. 납북민간인 1만7천명 송환문제. 李대통  관리자 2005-09-23 1143
68  [사설] 납치인 문제는 「유엔」이 해결해야 한다  관리자 2005-09-23 1090
67  유엔총회 계획 등 林炳稷대사 언급. 「이면교섭」을 진행중,  관리자 2005-09-23 1151
66  포로와 납치인 석방 당연. 曺正煥 외무장관서리 첫 기자회견  관리자 2005-09-23 1153
65  [사설] 被拉致 인사 문제를 진솔하게 검토하라  관리자 2005-09-23 1137
64  실향사민유해 20일부터 봉도  관리자 2005-09-23 11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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