피납치 인사중 알려진 생존자 명단.1차로 3백여명,18일 적십자사서 일부공표
  이름 : 관리자 날짜 : 2005-09-23 16:14:17 조회 : 1225  
  파일 : 19571119-3.pdf
조선일보 1957년 11월19일 3면 기사내용

납치한일 없다고…엉뚱한 괴뢰.金信實대표 적십자회의 경과를 발표
발표듣고 울음짓는 가족들 "살아있어요"
 
번호 제목 이름 작성일 조회
103  [사설] 무명전몰용사와 납치인사의 그후  관리자 2005-09-23 1313
102  문총에서도 납치인사들의 송환등 성명  관리자 2005-09-23 1190
101  [사설] 사변때의 납치인사를 속히 돌리라  관리자 2005-09-23 1178
100  사변때 납북인도 송환하라고 납북인 가족회 성명  관리자 2005-09-23 1197
99  납치인사 즉시송환하라.괴뢰측서 명단 보낸것은 범죄를 자인,  관리자 2005-09-23 1175
98  피납인사 신원조사 치안국관하에 지시  관리자 2005-09-23 1243
97  "실망말고 기다리시오"적십자사 孫昌煥총재 밝혀, 피납치 인사  관리자 2005-09-23 1347
96  [사설] 납치인사 명단을 받고  관리자 2005-09-23 1277
95  피납치 인사중 알려진 생존자 명단.1차로 3백여명,18일 적십자  관리자 2005-09-23 1225
94  피납인사의 소식과 가족. 희비 교차하는 발표본부, 적십자사  관리자 2005-09-23 1266
93  피납인사 생사확인 가능? 14일 귀국한 적십자사 金信實씨 밝혀  관리자 2005-09-23 1293
92  피납인사 송환요구.金信實여사 괴뢰측을 비난  관리자 2005-09-23 1269
91  피납인사 송환요구.우리대표 국적회의에 결의 제안  관리자 2005-09-23 1131
90  납치인사 송환 추진. 21일 국적 한국대표 향발  관리자 2005-09-23 1142
89  납북인사들의 생사여부 판명? 24일 개최되는 국적회의에 기대.  관리자 2005-09-23 1165
88  납북인명단 국적에서 괴뢰에 수교. 생사는 확인될 것인가?  관리자 2005-09-23 1154
87  괴뢰에 납치된 張連松씨 병사  관리자 2005-09-23 1253
86  피납인사 7천 5백명의 생사 연내 回報에 노력. 국제적십자위서  관리자 2005-09-23 1147
85  7천여의 납치인사 명단 등. 국제적십자사에 각종 자료 송부  관리자 2005-09-23 1152
84  피납인사 생사 연내에 판명? 1차로 약6천명  관리자 2005-09-23 1140
[1][2][3][4][5][6][7][8][9][10]